[축제 45] ‘평화바람 불어라’ DMZ 통일염원축제 2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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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45] ‘평화바람 불어라’ DMZ 통일염원축제 25일 열린다
  • 고성/ 박승호기자
  • 승인 2020.07.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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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정전협정 67주년 기념·평화관광 거점 조성
청소년 페스티벌·독립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전국은 지금 - 축제 45]
DMZ 통일염원축제

정전협정 67주년 기념 및 평화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2020 'DMZ 통일염원축제'가 사단법인 강원민예총 주최로 오는 25일 17시 30분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해수욕장에서 ‘평화 바람 불어라 DMZ!’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평화통일 청소년 페스티벌과 강원 Pax Arari의 앙상블, 고성 합창단, 솟대 사자놀이, 가수 강산에, 킹스턴 루디스카 등 평화를 염원하는 공연이 다채롭게 치러진다.

특히 DMZ 독립영화(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출품작)인 <판문점 에어컨>, <여보세요> 두 편이 상영된다.

이와 함께 평화의 바람이 일어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할 평화의 벽 만들기(그라비티 월), AR놀이터 앱을 통해 가상 생물 및 사물을 만나는 AR놀이터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대책은 3밀(밀폐, 밀집, 밀접) 차단 및 클린강원패스포트(전자출입명부)를 이용한 방문객 관리 등이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전국매일신문] 고성/ 박승호기자
shpar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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