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보비스선포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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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청, 보비스선포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 백인숙기자
  • 승인 2020.08.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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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6일 롯데시네마 용산점에서 국가보훈처 창설 59주년 및 보비스 선포 1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비스(Bovis: Bohun Visiting Service)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브랜드로, 서울보훈청은 이러한 보비스를 통해 나라에 헌신한 국가유공자 들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보훈청에는 이동보훈복지 서비스수행을 위해 보훈복지인력 83명(보훈복지사 4명, 보훈섬김이 78명, 보비스요원 1명)이 근무 중으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KF94 마스크착용, 체온측정, 2m이상 거리두기, 식사 및 휴식시간 중 대화자제 등 방역수칙을 참석자 전원이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사는 기념식 및 우수복지 인력에 대한 표창수여, 복지인력 역량강화 교육순으로 진행됐고,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영화를 관람하며 마무리됐다

이성춘 청장은 보훈복지인력들에게 “이동보훈복지 서비스는 든든한 보훈의 가장 중심에 있는 업무 중의 하나로,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보훈가족들이 안락하고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보훈의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백인숙기자
inso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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