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주차개선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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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차개선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0.08.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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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기술기반 주차난 해소
대전 서구는 청사 장태산실에서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4차산업 기술기반 주차개선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는 청사 장태산실에서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4차산업 기술기반 주차개선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가 청사 장태산실에서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4차산업 기술기반 주차개선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관공서, 상업시설 등 경제활동 인구가 많아 주차난을 겪고 있어 주차단속과 더불어 매년 공영주차장 조성,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추진하는 등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정책을 도입하고 있지만 주민의 체감도는 높지 않은 실정이다.

구는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와 KAIST 지식혁신연구센터의 빅데이터 분석 연구용역을 통해 적정지역의 공영주차장 조성 및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서구의 주차 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한편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주차시설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주차공간 확보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해 나간다는 것이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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