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만 아산시의장, 텀블러 기증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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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만 아산시의장, 텀블러 기증 캠페인 동참
  • 아산/ 정은모기자
  • 승인 2020.09.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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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컵 등 1회용품 사용 감축 운동
황재만 아산시의장이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해 “잠들어 있는 텀블러를 깨워라”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산시의회 제공]
황재만 아산시의장이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해 “잠들어 있는 텀블러를 깨워라”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산시의회 제공]

황재만 충남 아산시의장이 플라스틱컵과 종이컵 등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해 “잠들어 있는 텀블러를 깨워라”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사은품 등으로 가정내 사용하지 않는 다회용컵(텀블러)을 기증함으로 공공기관·취약계층 등 필요기관, 단체 등에 보급하여 1회용품을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커피전문점, 식당 등 식품접객 업소 매장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부 업종에 대해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황 의장은 “아직도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텀블러가 많은 것으로 번거롭기는 하지만 다회용컵 사용으로 생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미세플라스틱 해결 및 생활속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영 아산시의원이 제218회 임시회 중 아산시 1회용품 사용 저감촉진조례를 의원 발의해 제정한 바 있다.

 

[전국매일신문] 아산/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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