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14건 안건 처리...제289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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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14건 안건 처리...제289회 임시회 폐회
  • 박창복기자
  • 승인 2020.10.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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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행정사무감사 일정 오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로 확정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가 채택한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지난 16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강남구의회 제공]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강남구의회 제공]

이날 집행부에서 제출한 ▲강남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공기업평가원 출연금 동의안 ▲강남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출자 동의안 ▲강남힐링센터(개포) 위탁 동의안 ▲재단법인 강남복지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은 원안가결 됐으며, ▲강남구 소셜미디어 통합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남구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강남구 일자리정책 기본 조례안 등은 수정가결 됐다.

특히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채택했다.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오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로 의회사무국을 비롯한 강남구 행정기구와 보건소, 22개 동 주민센터,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한 의원발의 조례 중 ▲강남구 노인일자리 창출에 관한 조례안(김세준 의원 대표발의)은 원안가결 됐으며, 재산세 세율을 조정해 구민의 조세부담을 경감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 ▲강남구 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재민 의원 대표발의)은 부결됐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parkc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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