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내 이응노 화백 공공전시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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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내 이응노 화백 공공전시 공간 조성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0.10.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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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예술작품 만나는 기회 제공
[이응노미술관 제공]
[이응노미술관 제공]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이 22일 대전도시철도공사과 손잡고 대전도시철도 내 이응노 공공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류철하 관장은 “‘내 그림의 이름은 모두 평화라고 붙이고 싶다’던 이응노 화백의 말처럼, 대전도시철도와 함께하는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양 기관은 대전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응노 화백의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고 지하철 공간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작품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협약했다.

이번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대전역, 시청역 대합실, 정부청사역 승강장 곳곳에서 이응노 화백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하철 내부에 공공전시 조성모습을 상시 상영해 대전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라면 언제든지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 이응노미술관 및 대전도시철도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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