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예비 사회적 기업 2개소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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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예비 사회적 기업 2개소 신규 지정
  • 광주/ 도윤석기자
  • 승인 2020.10.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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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깨끗한세상·홈케어마스터

경기 광주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 공모에서 지역 2개 업체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신규지정 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더깨끗한세상과 ㈜홈케어마스터는 청소, 방역, 소독 전문 자활기업으로 이번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을 계기로 그동안 자활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일자리창출과 자립지원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꿈꿀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광주시의 예비 및 인증 사회적 기업은 기존 11개소에서 2개소가 추가돼 총 13개소로 늘었으며 신규 지정기업은 앞으로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 사업(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 전문 인력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원)에 참여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자활기업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해 고용창출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광주/ 도윤석기자
ngoa2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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