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서부발전, 디지털 인재 육성 기부금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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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서부발전, 디지털 인재 육성 기부금 약정
  • 논산/ 박석하기자
  • 승인 2020.11.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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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기부...VR 사업화 등 추진
[건양대 제공]
[건양대 제공]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서부발전 주식회사가 최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언택트 시대 지역대학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협력단은 한국서부발전으로부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받기로 했으며 이를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거점대학과 핵심 공기업이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건양대 산학협력단 김웅식 단장은 “이번 행가사 한국서부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의 초석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 최용범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국서부발전은 VR 콘텐츠 사업화 및 지역인재 양성 등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된 지역과 사회의 정다운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논산/ 박석하기자
ps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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