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지역 현안 해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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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지역 현안 해결 협력"
  • 수원/ 박선식기자
  • 승인 2020.11.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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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왼쪽 6번째)과 간담회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우진 수원시 도시정책실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 백혜련 의원, 김진표 의원, 염태영 시장, 김영진 의원, 김승원 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인상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수원시 제공]
염태영 시장(왼쪽 6번째)과 간담회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우진 수원시 도시정책실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 백혜련 의원, 김진표 의원, 염태영 시장, 김영진 의원, 김승원 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인상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수원시 제공]

경기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수원지역 당·정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와 지역현안사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태영 시장과 김진표(수원시무)·박광온(수원시정)·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 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염 시장은 24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 프라자홀에서 열린 ‘지역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는 분권형 국가 운영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올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절실한 마음으로 온 힘을 모아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염 시장은 “2021년 수원시 예산안 총 규모는 올해보다 1650억 원 줄어든 2조 6612억 원으로 최악의 재정 여건”이라며 “시민 삶의 질과 맞닿아 있는 수원의 현안 사업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수원 당수 1·2지구 통합개발 추진 ▲공동주택 리모델링 동향·대책 ▲수원 팔달경찰서 조속 완공 ▲수원수목원 조성 등 수원시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하고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국매일신문] 수원/ 박선식기자
sspar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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