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계명문화대학교, 미래형 인재 양성의 요람...교육·취업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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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계명문화대학교, 미래형 인재 양성의 요람...교육·취업 다 잡는다
  • 대구/ 신미정기자
  • 승인 2021.01.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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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습지원센터·학생성공센터 등 설치 교육 집중
장학금 지급률 무려 70.1% 학생 1인당 약 423만원
정시 163명 모집...쌍방향 소통 면접 실시 눈길
체계적 지원·맞춤형 집업교육 등 대학 우수성 홍보
계명문화대학교 본관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계명문화대학교 본관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 대학소개
계명문화대학교가 대학의 가장 기본 책무인 학생 교육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학교는 교육혁신원 산하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생성공센터, 인성교육센터를 설치해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취업지원을 위해서도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해 대학의 제도와 행정, 재정 지원을 강화하여 해마다 질 높은 취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해 장학금으로 약 215억원을 지급했다. 지급률은 무려 70.1% 학생 1인당 약 423만원으로 등록금의 4분의 3에 해당한다. 또 총교육비 환원율은 191.5%로 학생들이 납부한 등록금 대비 2배에 가까운 혜택을 제공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2020학년도 채용 맞춤형 취업준비반 운영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2020학년도 채용 맞춤형 취업준비반 운영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박승호 총장은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앞으로도 계명문화대학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는 물론이고 국가와 세계를 위한 참된 일꾼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및 산업체를 포함하는 수요자들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을 성실하게 수행해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주관 ‘전문대학 기관 평가 인증’에서 교육 품질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구지역 전문대학 최초로 1, 2주기 연속 인증을 획득했으며 교육부 주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등에 선정됐다.

또 2017년 전국 교육기관 최초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19년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5회 수상했다.

오현주 입학학생처장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오현주 입학학생처장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 2021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오는 1월 18일까지 시행하며 이 기간에 총 163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간호학과(수능 최저등급 2021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4등급 이내)를 제외한 전 학과(부)는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복수지원이 가능해 지원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2021학년도 정원내 전형 최초합격자 전원에게 '잠재리더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정원내 추가합격자 전원에게도 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KM 희망나눔장학금’을 신설해 1인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급할 방침이다.

학교는 올해 ‘쌍방향 소통 면접’이라는 새로운 입시 면접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면접위원의 일방적인 질문에 수험생이 답변만 하는 면접 방식에서 탈피해 수험생이 면접위원에게 대학과 전공에 관해 질문하고 향후 진로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대폭 늘리는 등 새로운 입시 면접 방식을 채택했다.

펫토탈케어학부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펫토탈케어학부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이를 통해 수험생은 대학 및 전공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취득하고 장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게 돼 결과적으로 대학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입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오현주 입학처장은 “대학이 학생을 선발하는 시대는 가고 학생이 대학을 선택하는 시대로 입시 면접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수험생과의 쌍방향 소통 면접을 통해 대학의 많은 혜택과 체계적인 지원, 맞춤형 직업교육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등 전문대학의 우수성을 알려 수험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대구/ 신미정기자
shinmj@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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