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송중동 버스정류장 신규 승차대 설치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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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송중동 버스정류장 신규 승차대 설치 앞장서
  • 홍상수기자
  • 승인 2021.01.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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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이 송중동 버스정류장에 신규 승차대를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북구의회 제공]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이 송중동 버스정류장에 신규 승차대를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북구의회 제공]

서울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최근 송중동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 신규 승차대 설치하는데 앞장섰다.

송중동 버스정류장은 인근 신축아파트에 주민 입주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정류소 표지판만 있고 승차대가 없어, 주민들이 날씨를 피하거나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최치효 의원은 주민 민원해결을 위해 구청 교통행정과와 협의를 이끌어 승차대 설치를 완료시켰다.

최 의원은 지난해 총 4개소의 승차대 공사를 성사시켰다. 송중동 1개소를 비롯해, 삼덕상운 앞, 북서울꿈의숲교회, 가산아파트2단지 등이다. 

최치효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홍상수 기자
HongS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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