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 16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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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 16명 표창
  • 고양/ 임청일기자
  • 승인 2021.01.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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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문화플랫폼 탄생 도시재생과 최우수
경기 고양시가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로 선정된 16명의 우수 공직자들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고양시 제공]
경기 고양시가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로 선정된 16명의 우수 공직자들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고양시 제공]

경기 고양시가 2020년 한해를 빛낸 ‘높빛공직자’로 선정된 16명의 우수 공직자들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포상금,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가 수여됐다.

지난해 최우수 높빛공직자는 도시재생과 김진원 팀장과 이창형 부팀장, 김오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뉴타운이 해제된 능곡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지원해 세 번의 도전 끝에 2019년 선정지로 결정, 국·도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

그 첫 사업으로 폐역으로 방치된 능곡역사를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멋지게 탈바꿈해 ‘토당문화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우수 높빛공직자 표창은 문화유산관광과와 일자리정책과가 함께 수상했다. 문화유산관광과는 행주산성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 고양관광정보센터 등 고양관광특구 활성화 공모, 한강하구 명품화 사업 등 주요 관광 공모의 국·도비를 모두 차지해 고양시 곳곳에 관광명소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일자리정책과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급감한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인 ‘고양 희망알바 6000’을 추진해 6000 개 이상의 단기 일자리를 만들어 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높빛공직자로 결정됐다.

[전국매일신문] 고양/ 임청일기자
imc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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