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착한 소비 운동 '미리내봄' 캠페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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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착한 소비 운동 '미리내봄' 캠페인 확산
  • 춘천/ 이승희기자
  • 승인 2021.01.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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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촉진·상권 활성화 역할 톡톡
착한 소비 운동 ‘미리내봄’이 강원 춘천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춘천시 제공]
착한 소비 운동 ‘미리내봄’이 강원 춘천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춘천시 제공]

착한 소비 운동 ‘미리내봄’이 강원 춘천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춘천시는 ‘미리내봄’ 캠페인이 인구밀집지역인 퇴계동과 석사동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퇴계동 통장협의회는 통장협의회원들의 자발적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해 착한소비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난 20일과 21일에는 석사동 통장협의회와 석사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업체의 물품과 식대 등을 선결제 하기도 했다. 이처럼 ‘미리내봄’이 곳곳에서 확산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명절 전 소비 촉진과 지역상권을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내달 10일까지 미리내봄 캠페인 집중 추진 기간으로 지정 지역 공공기관, 읍면동 자생단체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비확산 운동 참여을 유도할 방침이다.

[전국매일신문] 춘천/ 이승희기자
lees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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