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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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박차
  • 의왕/ 배진석기자
  • 승인 2021.01.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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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전문가 의견 청취
경기 의왕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등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의왕시 제공]
경기 의왕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등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의왕시 제공]

경기 의왕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등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자연재해 대책법에 따라 하천·내수·사면·토사·바람·가뭄·대설·기타재해 등 8개 유형으로 나눠 유역·기상·방재시설 현황 등 재해발생 현황과 재해 위험요인의 실태를 조사,기초자료를 수집했다.

시 전역을 수계·유역단위 및 위험지구 단위로 저감대책을 수립해 지역별·주요시설별 자연재해 위험분석을 관련 전문가와 협의하고 예비후보지 340개소 중 선정된 자연재해 위험지구 24개소, 관리지구 27개소에 대해 투자 우선순위 결정하고 단계별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 종합계획(안)에 대해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공청회 및 시의회의견 청취까지 마무리 하고 이를 토대로 제시된 의견에 대해 반영여부를 전문가와 심도 있게 검토 후 반영하고 행정안전부와 사전협의 절차를 내달중에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의 실정에 맞는 방재대책 마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내실 있는 종합계획을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의왕/ 배진석기자
baej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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