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지역특산물로] 경북도, 6차산업 제품 안테나숍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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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지역특산물로] 경북도, 6차산업 제품 안테나숍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
  • 경북/ 신용대기자
  • 승인 2021.01.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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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숍 7개소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특판행사
'2+1'·'5+1' 사은행사…구매금액 5% 상품권 등 지급
경북도는 6차산업 제품 설맞이 특판행사를 내달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미지투데이 제공]
경북도는 6차산업 제품 설맞이 특판행사를 내달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미지투데이 제공]

경북도는 6차산업 제품 설맞이 특판행사를 내달 12일까지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백프라자, 이마트 경산·구미·포항·월배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등 안테나숍 7개소에서 진행되며 6차산업 인증 경영체의 판매 촉진과 소비자들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한과, 버섯, 벌꿀, 건강식품 등 명절 선물용으로 기획된 선물세트 위주로 품목을 구성했으며 선물세트 상품 2+1, 5+1, 10+1 행사, 구매금액의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지급, 내달 12일 설날 당일 단 하루만 세트상품 1+1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하던 명절맞이 삼성전자 구미공장 직거래 장터는 올해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전환해 내달 7일까지 12일간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전용몰도 개설하여 6차산업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종수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6차산업 제품으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매일신문] 경북/ 신용대기자 
shinyd@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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