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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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 팔 걷었다
  • 양평/ 홍문식기자
  • 승인 2021.01.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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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기 양평군은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군은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군은 전날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정우계육에서 닭갈비, 광이원에서 국간장, ㈜그린맥스에서 쌀국수, 절골농원에서 장아찌, 간장소금, 청국장, 여행용파우치, ㈜정금에프앤씨에서 닭계장 10팩, ㈜에이스제약에서 탈모샴푸, ㈜리뉴얼라이프에서 유기농 과장세트 등 한 가정당 26만원 상당의 물품이 택배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는 참여회원과 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군수는 “인구감소의 사회적문제 대응의 핵심은 민간의 관심과 참여로 행정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양평/ 홍문식기자
hongm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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