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광양시 가야산에 산불...20여 시간 진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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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커스]광양시 가야산에 산불...20여 시간 진화 작업 중
  • 호남취재본부/ 구용배기자
  • 승인 2021.02.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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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헬기 4대‧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

전남 광양시 마동 덕진아파트 뒷산 가야산에서 지난 10일 오후 산불이 발생해 11일 오전 9시 현재까지 20시간이 넘게 진화작업 중이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소방산림청 헬기 4대와 공무원 등 10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전남 광양시 마동 덕산아파트 뒷산 가야산에서 10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산림청 소방헬기가 화재진압을 위해 마동저수지에서 급수를 받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0시간 넘게 화재진압중이다.

11일 산림청 중앙산불대책 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2분 산 아래쪽 요양병원 근처에서 발생, 현재 산림 3ha를 태운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초등학생 3명이  라이터를 가지고 놀다가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 조사중이다.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구용배기자
kkkyb00@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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