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105] 제91회 남원 춘향제, 매주 토·일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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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105] 제91회 남원 춘향제, 매주 토·일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 추진
  • 남원/ 오강식기자
  • 승인 2021.02.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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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유튜브 채널 '남원와락'서 생중계
제91회 남원 춘향제가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로 치러진다. 사진은 지난 축제 모습 [남원시 제공]
제91회 남원 춘향제가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로 치러진다. 사진은 지난 축제 모습 [남원시 제공]

[전국은 지금 - 축제 105]
제91회 남원 춘향제

제91회 남원 춘향제가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토·일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로 치러진다.

춘향제전위원회와 남원시는 16일 기존 5일간 진행되던 춘향제를 코로나 대비 8주(토·일)동안 전통과 예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 축제로 분산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튜브 채널인 ‘남원와락’을 이용해 축제 현장을 온라인 중계하고 댓글을 통해 양방향 소통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춘향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방식의 축제로 치러진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관람할 수 있도록 새로운 축제를 구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남원/ 오강식기자
ok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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