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양주시내 하늘궁 종교법인 설립 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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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양주시내 하늘궁 종교법인 설립 허가 신청
  • 양주/ 강진구기자
  • 승인 2021.02.23 15: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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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 [중앙선관위]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 [중앙선관위]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최근 경기 양주시 내 하늘궁에 대해 종교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하늘궁 측이 대리인을 통해 허경영 대표를 대표자로 한 비영리 종교법인 '하늘궁 유지재단'의 설립허가 신청서를 지난 19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정식 서류가 제출되기 전 한 차례 현장 점검을 한 바 있으며 다음 달 19일까지 서류 검토 등을 거쳐 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하늘궁 측이 정관, 회의록, 재단 출연재산 증빙자료 등이 첨부된 신청서류를 제출했다"며 "법적으로 휴일을 제외하고 20일 이내에 허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어 다음 달에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양주/ 강진구기자
kjg@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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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룡 2021-02-23 15:55:44
고마해라 선거철 되니까 또 허경영 음해보도 시작이냐? . 허경영총재가 무료급식 하려고 비영리복지재단 만드는걸 이렇게 또 허위로 비방하네. 어려운 사람 돕는건데.. 칭찬해도 모자랄 일을 이따위로 기사를 쓰면 되나..? 무료급식 준비는 다 됐다고 하니까 나중에 밥이나 먹으러 가라. 기레기도 먹어야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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