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27일 '희망의 울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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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27일 '희망의 울림' 선사
  • 신미정기자
  • 승인 2021.02.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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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제공]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제공]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의 첫 번째 공연 ‘안동필하모니윈드오케스트라의 2021 희망의 울림-힘내요! 안동!’을 27일 오후 7시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5일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은 수준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민들의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희망과 사랑의 기운을 드리기 위해 전 국민이 선호하는 경쾌한 대중가요와 차분하고 웅장한 세미클래식, 바이올린 협연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5000 원이며,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및 객석 띄워 앉기,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매일신문] 신미정기자
shinmj@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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