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암행순찰차 24시간 상시 운영 "법규위반 싹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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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암행순찰차 24시간 상시 운영 "법규위반 싹 잡는다"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2.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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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이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이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이 25일부터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통법규위반 잦은 장소 및 순찰차와 무인단속장비가 없는 사각지대에서 법규위반 행위가 빈번한 곳을 선정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민을 불안·불편하게 하는 위법행위를 집중단속할 예정으로 주간 시간에는 난폭·보복운전 등 법규위반을, 야간·새벽 시간엔 불법튜닝에 의한 급발진·소음 및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의 주범인 꼬리물기 등을 단속한다.

암행순찰차 외관은  일반 차량과 다르지 않지만 위반차량을 발견시 내부 블랙박스·캠코더를 활용해 증거 영상을 확보한다. 또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을 통해 교통 사망사고 예방 등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교통 안전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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