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형 청년정책에 2024년까지 30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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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청년정책에 2024년까지 304억원 투입
  • 창원/ 김현준기자
  • 승인 2021.02.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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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 지난해 청년정책 로드쇼 모습.[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의 지난해 청년정책 로드쇼 모습.[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는 '창원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실현하기위해 조직·일자리·생활·문화 등 4개 분야에 304억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청년이 꿈꾸는 하루를 함께 만드는 도시'를 비전으로 정하고 오는 9월 '창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청년헌장을 공표한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2023년부터 청년면접수당을 신설해 창원시 창업기업 면접에 응시한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하며 무역실무 자격증을 획득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청년 주거권 보호도 강화된다.

시는 '청년 월세지원사업'과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와 협력해 도심 빈집을 정비해 청년 주거공간으로 바꾸는 사업도 진행한다.

이와함께 창원문화기획자, 창원 문화철철공작소, 진해문화플랫폼 등의 문화지원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전국매일신문] 창원/ 김현준기자
kimhj@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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