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취약계층 맞벌이 가정에 '가정용 홈카메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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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취약계층 맞벌이 가정에 '가정용 홈카메라' 지원
  • 용인/ 유완수기자
  • 승인 2021.03.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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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공]
[용인시 제공]

경기 용인시가 취약계층 맞벌이 가정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정용 홈카메라’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정용 홈카메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주 양육자가 집에 없더라도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매일신문] 용인/ 유완수기자
youy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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