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0개 구단, 팬들이 정한 '슬로건 마스크' 쓰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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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팬들이 정한 '슬로건 마스크' 쓰고 뛴다
  • 홍상수기자
  • 승인 2021.04.03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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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 슬로건 마스크 [한국야구위원회 제공]
프로야구 개막전 슬로건 마스크 [한국야구위원회 제공]

프로야구 KBO리그 전 선수들이 3일 2021시즌 개막전에서 팬들이 정한 슬로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에 뛴다.

해당 슬로건은 지난달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결정됐다. 이번 공모에 1300건 이상의 후보가 접수됐다.

한국야구위원회 관계자는 "10개 구단 선수들은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한 리그를 기원하기 위해 '함께해요 KBO! 이겨내요 코로나!'라고 적힌 마스크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홍상수기자
HongS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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