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 취약계층 아동 300만원 후원
상태바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 취약계층 아동 300만원 후원
  • 천안 /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7.22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복지재단 통해 자립준비 필요한 아동 15명에 전달
[한국전력공사 제공]
[한국전력공사 제공]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개설한 디딤씨앗통장에 매월 저축하지 못하는 아동 중 자립 준비가 필요한 15명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황상호 지사장은 “취약아동의 자립생활을 도울 수 있는 디딤씨앗통장 후원이 대상 아동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초기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빈곤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잘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온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 황상호 지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지사는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해 코로나19 극복 지원 및 헌혈 운동, 취약계층 농산물·생필품 꾸러미 전달, 노후 전기설비 무상 수리, 농촌 일손 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천안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발굴유공’ 최우수 기관으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전국매일신문] 천안 /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