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개최

주말 체험프로그램도 운영

2024-01-08     진주/ 박종봉기자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포스터. [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오는 4월 29일까지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우드버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주말 전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캘리그라피, 목공예품과 나무를 태워 글씨나 그림을 새긴 우드버닝 작품을 함께 전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하영, 신지현 등 봄글캘리그라피, 한국예술공예협회 소속 진주지역 내 우드버닝 작가가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을 순차적으로 교대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전시참여 작가들과 우드버닝, 캘리그라피, 목공예품 만들기 등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매일신문] 진주/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jeonm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