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기념 한마당 잔치 26일 개최

2017-10-23     하동/ 임흥섭기자

 (사)한국국악협회 경남 하동지부(지부장 조왕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한마당 잔치가 오는 26일 밤 하동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하동을 대표하는 놀이판 들뫼(회장 박재홍) 25주년과 청소년예술단 하울림(단장 여두화) 10주년 기념공연을 겸해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꽹과리의 전설 상공운 김복만 선생과 영화 ‘왕의 남자’에서 주인공 감우성을 대역한 줄타기의 명인 권원태 선생이 특별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한마당 잔치는 이날 오후 7시 놀이판 들뫼와 하울림이 한데 어우러져 국악협회 창립 10주년을 축원하고 하동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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