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지역발전위, 안상수의원과 대책회의

2018-01-05     인천/ 정원근기자

 인천중구지역발전위원회는 최근 인천항미래희망연대 및 중구의회 의원들과 지난 3일 인천 쉐라톤호텔 라운지에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로 예상되는 중구의 피해를 설명하기 위해 안상수 의원(자유한국당, 인천 중·동·강화·옹진)과 대책회의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중구의 피해를 고려하지 않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계획을 납득할 수 없으며, 이같은 내용을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해 줄 것을 안 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안 의원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에 따른 중구 구민의 피해와 입장이 시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장과 관계기관이 중구 및 관련지역의 피해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하는 항의 및 1인 시위 등의 방법으로 앞으로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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