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한중기업 국제기술교류회

2018-08-05     대전/ 정은모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이 중국 북경건축대학 소재의 대전대 글로벌 산학협력센터에서 한중기업 국제기술교류 및 협력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중기업교류회는 LINC+사업단내 ICC센터의 통합환경기술 ICC와 Beauty&Health ICC의 참여기업들을 비롯해 북경건축대학에서 소개한 환경‧화장품분야 기업들과 정보 및 기술 공유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김선태 대전대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과 계신웅 기업지원센터장, Beauty&Health ICC 임미혜 책임교수, 통합환경기술 ICC 임봉수 책임교수, B&H ICC 가족회사와 통합환경기술 ICC 가족회사 등 9개사 대표들이 참가했다.

또한 중국 북경대학에서는 장따위 부총장과 저우리안 교학처장, 리줜치 학장, 임상호 교수 및 중국내 기업 10개사 대표 외 약 70명이 참석했다.

대전대 LINC+사업단의 소개를 시작으로 참석 기업 및 기술소개, 협력방안 논의 등 주제로 긴밀한 기업교류회가 열렸다.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는 대전대 가족회사의 중국진출과 산학협력을 통한 사업성과 도출, 대전대 재학생의 글로벌 현장실습 및 취·창업 성과 창출 연계 등을 위해 지난해 구축됐다.

한편 대전대학교와 북경건축대학은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및 교수 교류, 산업체 현장실습 및 창업 지원, 산학협력 공동연구 및 연구시설 지원, 기업체 산학협력 연계사업 지원 등에 대한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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