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에 노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참석

2020-01-29     한영민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2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에 참석해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안 부의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대표되는 지역 골목상권은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교통편의 시설, 주차 문제와 같이 직접적인 소비자 불편사항 해결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절실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부의장은 “도의회는 31개 시·군의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화폐 사용 등 경기도민의 착한소비 확대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경기도가 행복 공동체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며 “최근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바이러스 확산방지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국매일신문] 한영민기자
han_YM@jeonmae.co.kr


jeonm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