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중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결의

2020-04-30     인천/ 정원근기자

인천시 중구의회는 29일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성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 중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구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비롯 인천항과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 항공.해운.관광의 대표적 여객.물류.상권을 차지하고 있는 중구가 경제적 직격탄을 맞아 경제 위기가 급박한 상황으로 기업의 도산과 대규모 실직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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