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빛의 DMZ 랜드마크' 조성사업 추진

2021-05-26     고성/ 박승호기자
강원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에 ‘빛의 DMZ 랜드마크’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강원 고성군 제공]

강원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에 ‘빛의 DMZ 랜드마크’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타 지역과 차별성을 갖춘 랜드마크 성격의 미디어아트 특성으로 지역 관광을 견인 할 볼거리 즐길거리 추구를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군은 사업의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용역을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하고 현황조사 분석과 입지선정, 개발 규모, 내용설정, 사업비 산정, 집행계획 등을 마련한다.

이어 용역결과에 의한 사업규모 및 내용검토를 통해 내년에 사업비를 확보, 추진하며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으로 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전국매일신문] 고성/ 박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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