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시설관리공단 동작구민체육센터, 사회적 약자 마스크 나눔

2022-04-06     서정익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 동작구민체육센터는 마스크나눔 행사을 진행했다.[공단 제공]

서울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민석) 산하 동작구민체육센터는 구립 100세 데이케어센터, 서울시립발달 장애인복지관, 어르신주식회사 3곳에 마스크나눔 행사을 진행했다.

6일 공단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상황에서 비용이 부담되는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기 위해 공단 자체조달 및 직원 기부를 통해 방역 마스크 1230장을 기부했다.

발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코로나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 일상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후원해 주신 동작구민체육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공단 직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문화가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매일신문] 서정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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