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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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 대토론회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8.09.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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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주관으로 대전동부교육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7월에 출범한 설동호 교육감 공약사항과 현재 대전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장수명 교수는 “한국교육과 대전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혁신학교·혁신지구 사업·학교 밖 청소년 사업 등 대전교육의 발전과제”를 강조했다.   

 
토론자로는 김경숙 대전대청중학교 교사, 박동국 도봉구 교육정책특별보좌관, 신경수 대전교육청 기획조정관, 신현숙 대전학부모연대 대표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대전교육에 대한 변화와 혁신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토론회가 대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로서 시민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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