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재향군회, 희생정신 기리고 안보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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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재향군회, 희생정신 기리고 안보의식 고취
  • 동두천/ 이욱균기자
  • 승인 2019.06.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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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제69회 기념식

<전국매일신문 동두천/ 이욱균기자 > 경기 동두천시재향군인회 (회장 유재중)는 최근 6.25전쟁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6.25전쟁 제69회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6.25를 영상으로 회고하고, 포창장 감사장 수여, 대회사,기념사,6.25전쟁회고록낭독,헌시 낭독, 6.25의 노래 합창, 만세삼창,페회 순으로 기념식을 진행했다.


 유재중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회장은 “기념행사를 통해 급변하는 안보환경 시점에서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전쟁이남긴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국가 안보를 위한 굳건한 결의를 다지기위한 자리입니다. 먼저 이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가슴깊이 추모하며 6,25행사을 통해 안보의식이 더 굳건해지고 애국정신을 더욱 고취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하고, 재향군인회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 이욱균기자 leewg@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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