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경자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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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경자년 신년사
  • 서울본사
  • 승인 2020.01.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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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32만 강북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강북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국가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대내·외적 문제 속에서도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구민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있었다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8대 강북구의회의 힘찬 발걸음도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해 10여 차례의 임시회와 정례회를 통해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또 민생을 직접 살피는 다양한 현장활동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를 제정하여 구민의견을 의정에 반영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구민에게 불편부당한 사례를 발굴하여 집행부에 시정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32만 강북구민의 지혜와 의지를 모아 집행기관과의 협력과 지원, 견제와 균형이라는 대원칙을 준수하여 상생 의회로서 ‘강북구의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또한 세미나, 비교시찰 등을 통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를 만들어 잘못된 제도는 바로잡고 잘하는 일은 더욱 발전시키겠으며, 합리적인 정책 제안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구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저희 강북구의회 의원 13명 모두는 여러분들이 선택해 주신 당시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자세로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대의 변화와 구민의 요구를 온전히 담아내는 정책의 산실, 지혜의 보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에게 꿈과 희망이 샘물처럼 넘쳐나는 넉넉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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