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전 임직원 '무재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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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전 임직원 '무재해' 다짐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1.02.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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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영키워드 1순위 '안전경영'
144개 전 현장 임직원 온라인 참석
'재해없는 일터, 안전해서 행복한 현장' 구현 다짐
한성희 사장 "안전 최우선은 타협 불가한 원칙" 강조
포스코건설이 최근 송도사옥에서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최근 송도사옥에서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최근 송도사옥에서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해 전 임직원들의 염원을 담아 무재해를 다짐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행사에서 '재해없는 일터, 안전해서 행복한 현장' 구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한성희 사장을 비롯 각 사업본부장, 임원, 협력사 대표 등은 송도사옥 4층 다목적홀에 직접 참석하고, 144개 현장과 사무실 근무자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행사에 동참했다.

한성희 사장은 “‘안전 최우선’은 타협 불가한 원칙”이라며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생존과 성장은 의미가 없으므로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세심히 살펴보고 사고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없애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포스코건설도 중대재해 발생이 많았던 2018년 이래 극한적인 안전경영활동을 전개한 결과, 전체 근로자 중 재해 근로자 비율이 0.1% 수준으로 동종사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생존과 성장을 위한 경영계획을 수립하면서 ‘안전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으며 중대재해사고는 반드시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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