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의 웰빙라이프] 무병장수-신장이 답이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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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의 웰빙라이프] 무병장수-신장이 답이다(20)
  • 전국매일신문
  • 승인 2021.04.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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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前 제주시 약사회장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이야기들이 달라지겠지만 신장을 회복시키기 위한 관점은 기(氣)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가 신경을 많이써서 신장의 기운이 다하면 기력이 떨어져 죽게 되고, 죽는다는 것은 명을 다했다는 것이니 명문혈이 막히게 된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되고 이는 병을 일으키게 되어 죽음으로 가게된다는 앞선 내용과 설명의 방법만 다를 뿐 내용은 같은 것이다.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신장의 기능을 회복하여야 하는데 그것을 위한 방법이 나와있지 않다.

즉 우리는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그냥 죽음으로 가야하는 것이다. 적어도 신장디톡스를 필자가 만들어내기 전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신장디톡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필자가 만들어내면서 우리는 신장기능을 회복하는 방법과 제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몸안의 독소를 배출하고 질병 유전자의 발현을 되돌려 점점 더 건강해지는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말 그대로 병이 없이 오랫동안 살 수 있는 무병장수의 시대가 신장디톡스로 인하여 그 비밀의 문을 열게 된 것이다. 그 문을 여는 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신장의 기(氣)는 신경을 많이 쓰면 소모된다. 반대로 푹 쉬면 회복이 된다.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이 간단한 것을 현대인들이 하지 못하고 살기에 신장의 기능이 망가지고 회복이 되지 않는 것이다.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한다. 잠을 못잔다. 게임을 많이 한다. 공부를 많이 한다. 운동을 많이 한다 등 다양한 의미로 해석이 된다. 신장의 기(氣)를 많이 쓴다는 것을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긴장“하는 것이다. 이것은 생존에 불리한 행동이지만 이러한 긴장을 하는 이유 또한 생존하기 위함이다.

즉 생존하기 불리한 환경에 놓였을 때 우리는 살기 위해서 긴장하게 된다. 이것은 지극히 본능적인 행동이지만 이러한 긴장은 신경을 매우 많이 쓰게 만든다. 반대로 우리는 생존에 유리한 상황에 있게되면 상당히 여유가 생기게 되고 ”이완“하게 된다. 우리의 몸은 이완 상태일 때 독소를 배출하도록 되어있고, 긴장상태일 때는 독소를 만들어 내게 되어있다.

생존을 위한 활동시간에는 대사량이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대사산물이 많아지게 되며, 긴장의 시간이 끝나고 이완의 시간이 오면 몸에 쌓인 대사 산물을 신장을 통해 방광으로 버리고 최종적으로 소변으로 배출시킨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생존을 위한 긴장의 순간순간에 우리는 이완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이완을 통해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신경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신장의 기능을 보충하기 위하여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방법을 에너지 명상법이라고 한다. 명상을 통해 뇌파를 떨어뜨림으로써 신경을 덜 쓰게 만들고 순간순간 계속해서 이완을 유지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명상을 통해 명문을 활짝 열고 소모된 기(氣)를 보충함으로써 신장의 기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에너지 명상법이라고 한다.

또한 명상을 통해 의식의 레벨이 높아지게 되면 일상의 문제에 있어서 기존처럼 반응하지 않게 됨으로 긴장의 빈도가 줄어들고 이 또한 신장의 기(氣)를 소모하지 않도록 하게된다. 신장 기능의 근본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기(氣)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필자가 신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면서 명상을 하고 뇌교육 대학원 박사를 하게 된 것은 신장이라는 장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관심이 있을 수도 있고 허무맹랑하게 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정도만 이야기하도록 하고 더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출시할 필자의 책에서 상세하게 적도록 하겠지만, 이글을 보고 있을 신장 환자를 위하여 이완을 위한 아주 효과적이면서 간단한 호흡법 하나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전국매일신문 칼럼] 이창현 前 제주시 약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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