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도로공사-엠피온, 2세대 분리형 지문인식장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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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로공사-엠피온, 2세대 분리형 지문인식장치 출시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4.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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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국가유공자 대상 감면…12월말까지 지원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출시한 케이블 분리형 지문인식장치  [대전충남도로공사 제공]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출시한 케이블 분리형 지문인식장치 [대전충남도로공사 제공]

대전충남도로공사와 엠피온(주)는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용 2세대 분리형 지문인식장치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조업체에 대당 6만원을 지원해 25,000원에(케이블 일체형) 시판중이다. 케이블 분리형은 10,000원 추가 금액을 지급하면 구입가능하다. 단말기 구매 지원금은 12월 말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와 지문인식장치를 연결하는 케이블을 차량내에 매립한 경우, 이용자가 지문인식장치의 지문등록을 갱신하거나 고장난 지문인식장치를 수리할 때 매립된 케이블을 철거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문인식장치와 연결케이블이 분리되는 케이블 분리형 지문인식장치를 개발·출시, 간편한 설치 및 고장수리를 가능하게 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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