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화성시, 공동산림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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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화성시, 공동산림사업 협약
  • 원주/ 안종률기자
  • 승인 2021.04.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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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 화성시는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북부지방산림청 제공]
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 화성시는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북부지방산림청 제공]

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 화성시는 15일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으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사업은 과거 30년 이상 채석장으로 이용하다 복구한 국유림에 공동산림사업을 통한 도시숲을 조성,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현상 완화, 녹색생활공간 제공 등을 위해서다.

이번 도시숲은 사업비 19억 원을 들여 마도산업단지와 쌍송·은장공단, 팔단산업단지 주변 국유림 20.8ha에 백합나무·수양버들·은행나무·느티나무 등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수종을 식재한다.

또한, 다양한 테마정원과 산책로, 산림교육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도입해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매일신문] 원주/ 안종률기자
iyahn@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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