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이틀째 600명대…전국 동시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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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이틀째 600명대…전국 동시다발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4.16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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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명 늘어 누적 11만2789명
지역 652명-해외 21명
임시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임시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수가 16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3명 늘어 누적 11만2789명이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밝혔다.

이는 전날 698명보다 25명 줄었지만 이틀째 600명대 후반을 이어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52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진정되기도 전에 전국 곳곳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4차 유행'의 초기 단계로 접어들었다.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77명→614명→587명→542명→731명→698명→673명이다. 이 기간 500명대가 2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1번이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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