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교통시스템 한 자리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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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교통시스템 한 자리에 모은다
  • 창원/ 김현준기자
  • 승인 2021.04.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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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통합운영센터 2023년말까지 건립
창원시청사 전경 [창원시 제공]
창원시청사 전경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교통시스템을 한곳에 모아 관리한다.

시는 18일 '교통정보통합운영센터'를 짓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66억 원을 들여 의창구 중동지구 공동업무용지에 오는 2023년 말까지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지어 교통시스템을 한데 모은다.

창원시 교통시스템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다. 교통신호제어시스템·도시교통정보시스템은 경남지방경찰청에, CCTV 통합관제센터는 마산소방서에, 주차단속시스템은 5개 구청에, 버스정보시스템·스마트주차정보시스템은 창원시청에 있다.

시 관계자는 "분산된 교통 시스템을 한곳에 모으면 효율적 유지관리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전국매일신문] 창원/ 김현준기자
kimhj@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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