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조성민 의원, 간석자유시장 주차타워 건설비 7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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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조성민 의원, 간석자유시장 주차타워 건설비 71억원 확보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1.04.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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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자유시장 상인 30년 숙원 해결
인천 남동구의회 전경 [남동구의회 제공]
인천 남동구의회 전경 [남동구의회 제공]

인천 남동구의회 조성민 의원은 간석자유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이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간석자유시장은 올해부터 2년 동안 국비 39억9천만원, 지방비 31억6천만원이 투입돼 주차타워가 건설되면 간석자유시장 활성화는 물론, 고객의 편의성 확보와 주차난을 겪고 있는 인근 지역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 의원은 지난해 1월17일에 발족된 간석자유시장 주차장 추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으며,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이해관계자의 동의 서명을 받는 등 함께 노력해 왔다.

그동안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설득한 결과, 구에서 간석자유시장 주차타워 사업 확대 위한 예산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지방비 매칭비 이외에 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조 의원은 “1호 공략을 지킬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면서 “성공적인 주차장 건설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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