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육계토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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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육계토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 파주/ 임청일기자
  • 승인 2021.05.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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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육계토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파주시 제공]
경기 파주시는 ‘육계토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파주시 제공]

경기 파주시는 ‘육계토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종합정비계획의 주요 내용은 문화재 관련 자료 수집, 현황 및 실측조사, 문화재 보존·주변 정비·콘텐츠 활용계획 수립, 학술대회를 통한 문화재 가치 제고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육계토성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중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종환 시장은 “임진강변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육계토성은 역사적 의미가 깊은 유적”이라며 “이번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계기로 파주 임진강변에 소재한 덕진산성, 오두산성, 육계토성 등 삼국시대 관방 유적들을 연계해 관광객이 찾고 싶은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파주/ 임청일기자
imc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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