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내년 국비확보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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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내년 국비확보 '동분서주'
  • 보령/ 이건영기자
  • 승인 2021.05.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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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사업 640억 요청
보령시장이 12일 국비확보를 위해 환경부를 방문했다. [보령시 제공]
보령시장이 12일 국비확보를 위해 환경부를 방문했다. [보령시 제공]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은 내년도 현안 사업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10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데 이어 12일에는 환경부의 문을 두드리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김 시장은 이상진 물이용기획과장, 홍경진 생활하수과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내년 정부 예산에 상하수도 사업 14건 640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요청한 남포면 창동정수장 개량 등 12개 사업과 신규로 추진 예정인 주교면 신대2리 하수관거 정비 등 2개 사업은 시민에게 안전한 수도를 공급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사업이다.

한편 김 시장은 13일에도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바다의 날 기념행사 유치 등 주요 사업 예산 반영을 건의할 계획이다.

[전국매일신문] 보령/ 이건영기자
leegy@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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