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CNU 시크릿 버스타고 사회공헌활동 전개
상태바
충남대, CNU 시크릿 버스타고 사회공헌활동 전개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5.16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갑천‧유등천 일대 플로깅 환경정화 앞장
충남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이 최근 갑천과 유등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충남대 제공]
충남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이 최근 갑천과 유등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충남대 제공]

충남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이 최근 갑천과 유등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16일 충남대에 따르면 2021 CNU 시크릿 버스 사회공헌 활동으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에 대한 학내 구성원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 재학생 및 교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A그룹은 갑천변 일대에서, B그룹은 유등천 일대에서 약 3시간 동안 플로깅을 진행해 하천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에 나섰다.

한편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CNU 시크릿 버스는 사전에 참여자들에게 관련 정보를 알리지 않고 활동 당일 목적지로 이동하는 새로운 형식의 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립뷰 마스크 제작, 연탄배달 봉사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시크릿 버스가 진행됐다.

충남대 사회공헌센터는 이외에도 지역사회 혁신 교과목, 배달 강좌제, 쓰담쓰담 온라인 멘토링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