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수질개선 으뜸 ‘노랑꽃창포’ 9천본 추가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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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수질개선 으뜸 ‘노랑꽃창포’ 9천본 추가 식재
  • 홍상수기자
  • 승인 2021.05.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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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최근 일주일간  전국 지·하천 8곳에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노랑꽃창포 9000본을 식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최근 일주일간 전국 지·하천 8곳에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노랑꽃창포 9000본을 식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최근 전국 지·하천 8곳에 노랑꽃창포 9000본을 식재했다.

17일 건협에 따르면 지난해 홍수와 태풍피해로 유실된 모종을 복원하기 위해 식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랑꽃창포는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뿌리 조직이 강해 토양 유실방지와 생태복원에 적합한 식물이다.

건협은 2013년부터 ‘메디체크 건강환경가꾸기’ 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의 지‧하천에 노랑꽃창포를 식재, 관리해 왔으며 현재까지 17만2000본을 식재했다. 아울러 직원 동참으로 매월 1회 이상 식재지를 정비하며 환경관리도 실시하고 있다. 

채종일 회장은 “건협은 지속적인 노랑꽃창포 식재와 관리로 건강한 지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뿐 아니라 환경보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ESG지수를 높이는 범국민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자원 리사이클 캠페인, 소외계층대상 환원 사회공헌건강검진,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 시설거주아동의 학습지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홍상수 기자
HongS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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