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21일부터 전 영업점서 무더위 쉼터 운영
상태바
광주은행, 21일부터 전 영업점서 무더위 쉼터 운영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21.06.19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종욱 행장 제안으로 2018년부터 적용
광주은행은 오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143개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오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143개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1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무더위 쉼터는 송종욱 은행장의 제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왔으며 지역민의 든든한 사랑방으로 자리를 잡아 왔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 내 운영하며 고객이나 방문객에게 생수와 부채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한여름 무더위 쉼터 외에도 한겨울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때는 휴대용 핫팩과 마스크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방문객 간 거리두기와 지속적인 소독 및 방역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