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거리가게ㆍ상인ㆍ주민 상생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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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거리가게ㆍ상인ㆍ주민 상생 첫발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4.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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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 출범
노현송 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9일 오후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강서구 제공]
노현송 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9일 오후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이하 협의체)’가 9일 오후3시 공식 출범했다.

협의체는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거리가게 허가제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거리가게·상인·주민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이해당사자 간 갈등해결 방안 모색, 거리가게 허가제 시범지역 선정, 거리가게 실명제 추진 등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에 대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거리가게, 지역상인, 주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상생방안 도출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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