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생 체크카드 내달부터 '선 충전'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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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생 체크카드 내달부터 '선 충전'으로 변경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21.07.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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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블로그 캡처]
[광주시 블로그 캡처]

광주 상생 체크카드 운영 방식이 내달부터 '선 충전'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사용액의 10% 할인지원금을 받으려면 미리 충전을 해야 한다.

31일 시에 따르면 광주 상생 카드 출시 이후 제정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은 사용 전 구매(충전)행위가 필수적으로 이뤄지도록 규정해 운영 방식을 변경됐다고 밝혔다.

[광주시 블로그 캡처]
[광주시 블로그 캡처]

기존에는 카드를 발급받고 별도 충전을 하지 않아도 연결 계좌 잔액 범위에서 최대 50만원의 10%를 환급(캐시백)받았지만, 이제는 미리 충전해야 한다.

할인은 보유한 상생 체크카드에 최대 50만 원을 충전하면 계좌에서 45만원이 결제되는 선 할인 방식으로 이뤄지게 됐다.

한편 시는 침체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상생 카드 10%(기존 5%) 특별 할인을 하고 있다.

[광주시 블로그 캡처]
[광주시 블로그 캡처]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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